프로그래밍 할 때, AI의 역할

어떻게 선생님으로 모시지 않을 수 있는지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이 매우 궁금하다.

 

아니 왜 난... 항상 숙제 검사하듯 생각해간 답들 물어보고 어디가 보완할 점인지, 어디가 장점인지, 어떤 부분이 단점인지, 남들은 어떤식으로 하는지 묻지않고 못견디겠던데... 다만 죄다 환각현상 일어날 부분이라 칭찬만하면 안믿고 다른 방식은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지 물어보게 된다. 그렇게 질문하다가 내 머리에 정보만 때려 넣고 그거 들고 가서 다시 고민하는 환장의 콜라보.

 

결국 AI가 나보고 코딩은 언제할꺼냐고 물어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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